‘유소년축구클럽 위기탈출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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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마케팅·운영 전략 현장 적용 중심”
유소년축구클럽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한「유소년축구클럽 위기탈출세미나」높은 참여도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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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와 축구산업신문의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최근 회원 감소, 경쟁 심화, 운영비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클럽 현장의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20년간 ‘창업경영신문’을 운영하며 다년간 다양한 업종별 프랜챠이즈 사업의 연구와 컨설팅, 강의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오병묵 대표가 맡았다.
실전 사례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실제 적용 가능한 마케팅 전략 ▷차별화된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약 2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세미나는 이론 중심 설명이 아닌 축구영어프로그램 소개와 주부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축구동호회, 아카데미 그리고 오전 시간대 활용을 위한
유치원, 어린이집 위탁 교육 등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수익창출의 모델을 제시해 참가자들의 집중도가 유지됐다는 평가다.
특히 강의 종료 직전에는 청강자들의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 참여도가 크게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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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회원 이탈 문제, 프로그램 구성, 수익 구조 개선, 홍보 방식 그리고 상권 등 실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질의를 진행했고, 이에 대한 구체적 해결 방향이 제시됐다.
일부 참가자는 추후 코칭스텝을 위한 세미나 개최의 바램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세미나 주최 측은 참가자 전원에게 클럽 경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자료를 제공하였으며, 해당 자료는 계획 수립과 홍보 실행, 운영 관리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현장 적용성을 높일 거라는 설명이다.
약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즉시 실행 가능한 경영 전략 제공’에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되며,
유소년축구클럽 운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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